일반인한테도 많이 까이는 대사 甲.jpg
"너도 알다시피..."
로 상황을 설명해주는 각본.
예시:
A:
너도 알다시피
, 사장님이 아침에 나 해고하셨어.
B: 응 알아.
나도 이미 아는데 대체 왜 알려
주는거야.
말은 등장인물끼리 하고 있지만,
사실은 관객들에게 상황을 설명해주기 위해 넣은 억지 대사.
라서 비판을 자주 받는다.
이게 워낙 게으른 설명 방식임에도 워낙에 남발되고,
관객입장에선 조금만 신경 써도 비현실적인게 티가 나는 각본인지라 비판이 많다.
대사를 조금만 다듬거나 해도
피할 수 있는 각본인지라 더더욱.
(예를 들어 진짜로 작중에서 인물에게 상기시켜줄 필요가 있을 때로 설정한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