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하지만 조언구하려고해요.
저희 딸이 이제 21이구요.딸 남자친구는 나쁜놈이라고
할게요.
대학생때 만난 남자친구가있는데
지금 임신상태에요.
너무 화도나고 한참 이쁠나이에
저랑 남편이랑 화를 꾹 참고있었어요.
근데 그 나쁜놈이 인사온다고하길래
집으로왔는데
저희남편이 순간 욱했나봐요.
몇대 때렸는데
제가 말렸지만 그 나쁜놈이 좀 많이
맞긴했어요
지금 신고하거나 그러진않았는데
저희 입장에선 화나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주말에 그 나쁜놈
부모들이랑
만나기로했는데 착잡한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 저희 부부가
어떻게하면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