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이현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부동산을 95억원에 매입했다.
28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나연은 지난 5월 청담동의 토지와 건물을 95억원에 매입했으며, 이달 24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해당 부동산에는 채권최고액 102억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나연이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연면적은 218.87㎡다. 두 개 도로가 만나는 코너에 자리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높은 편이다.
인근에는 고급 주거시설과 엔터테인먼트 관련 회사, 갤러리, 패션·명품 브랜드 시설 등이 자리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현재 건물의 규모나 용도보다는 토지와 입지를 중심으로 매입을 결정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앞서 나연은 2024년 5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고급 주거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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