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최근 실종사건을 계기로 제주 지역의 치안 불안이 커지는 것과 관련해 “제주는 제가 볼 때 안전하다”면서 “물론 (제주에) 범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역이 넓다 보니 안전하지 않은 공간들도 많다. 그런 공간을 이용하실 때는 여럿이 함께한다면 안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위 지사는 28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얘기(가짜뉴스)들이 너무 많이 돌아서 걱정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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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제주지사 “여럿이 함께 다니면 안전”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최근 실종사건을 계기로 제주 지역의 치안 불안이 커지는 것과 관련해 “제주는 제가 볼 때 안전하다”면서 “물론 (제주에) 범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역이 넓다 보니 안전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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