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제주지사 “여럿이 함께 다니면 안전”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최근 실종사건을 계기로 제주 지역의 치안 불안이 커지는 것과 관련해 “제주는 제가 볼 때 안전하다”면서 “물론 (제주에) 범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역이 넓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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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최근 실종사건을 계기로 제주 지역의 치안 불안이 커지는..
위 지사는 28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얘기(가짜뉴스)들이 너무 많이 돌아서 걱정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지난 3월 발표된 ‘2025 한국의 사회지표’에서 2024년 제주지역 인구 10만 명당 범죄 발생 건수가 4540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는 통계가 다시 주목받았다. 제주지역은 2015년 5980건을 기록한 이후 10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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