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 다세대주택서 자기 집에 불 지른 20대 여성 긴급체포
인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자신이 살던 집에 불을 지른 뒤 달아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28일 오후 1시 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14216?sid=102
당시 집 안에는 A씨 외에 다른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같은 건물에 있던 주민 6명이 소방대원의 도움을 받아 대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