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주장 공개 반박…"정청래가 공천한 것"
"본인이 공천해 놓고 '안 할 걸 그랬다'? 황당"
"단언컨대 청와대 누구도 내게 연락한 적 없어"
"그 비슷한 얘기도 한 번 들어본 적 없어" 단호
"당에서 처음 연락 와서 재보선 출마 의사 물어"
"그땐 하남 얘기했는데 나중에 평택을로 바뀌어"
"정 대표가 딱 찍은 거니 고맙다고 연락하라고"
"그래서 '믿고 맡겨줘서 열심히 하겠다'고 말해"
명픽? "유시민 주장대로면 김용이 공천됐을 것"
진행자가 우선 "정청래 전 대표는 선거가 끝난 뒤 방송에 나가서 평택을에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했다고 했다"고 언급하자 김 전 의원은 "아니, 본인이 공천했지 않았느냐. 내가 무슨 평택을 공천장 달라고 손 들고 따라다녔냐"며 "나 참, 그런 경우가 어디 있나"라고 어이없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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