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6178
"사장님 나빠요"…12시간 부려먹고 '5만원' 준 사장님의 최후
비자 없는 외국인 요리사를 고용해 "현지인 셰프가 직접 요리한다"고 홍보하며 식당을 운영하던 업주가 법원의 철퇴를 맞았다. 법원은 "불법체류자라고 할지라도 실질적인 근로를 제공했다면 최저임금과 퇴직금을 모두 지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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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