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합수본 8개월 수사 마무리…이만희·한학자 등 무더기 기소
신천지와 통일교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해온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약 8개월간의 수사를 마무리했다. 합수본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을 비롯한 신천지 관계자 등 16명과 한학자 통일교 총재를 비롯한 통일교 관계자 등 16명을 재판에 넘겼다.합수본(본부장 김..
https://www.fnnews.com/news/202608310957487852
신천지 통일교 : 종교 탄압 정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