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가 조나단 놀란: "나도, 제작사도 이해하지 못했다. 팬 커뮤니티는 재앙이라고 했다. 최악의 캐스팅이라고 비난했다. 하지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마음을 바꾸지 않고 밀고 나갔다."
캐스팅 당시 히스 레저는 로맨스 찍는 청춘스타 이미지가 강했고,에서 게이 연기한 배우가 어떻게 조커냐고 조롱하는 인간들도 있었음
어리고 너무 부드럽단 이유로 모두가 반대함(당시 28세)
최근캐스팅 논란 관련 인터뷰에서도 놀란 감독이 "난 배트맨 찍으면서 10년간 싸웠었다" 라 언급함
이제와서 "우리가 언제 다크나이트 욕했냐" 하는데 놀란은 아직 기억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