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터널에서 웨딩촬영 했다는 커뮤니티 글에 사용된 사진의 당사자가 글올림
“차가 퍼진 줄 알았더니, 혹시 웨딩촬영?”…남산터널 막아선 커플 논란 - 매일경제
서울 남산3호터널에서 예비부부로 추정되는 남녀가 차선을 막아놓고 웨딩 촬영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는 남산3호터널 내부에서 웨딩 촬영을 하는 남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 사진을 공개한 A씨는 “차선 하나를 막아두고 터널에서 웨딩 촬영하는 정신 나간 예비부부를
https://www.mk.co.kr/news/society/121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