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이전
TF
측은 '세련되고 깔끔하게', '벽과 바닥에 돌 적게 사용할 것'이라는 김 씨의 취향 내지 요구사항을 추가로 업체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지만 '김 씨는 당시 업체들이 제작한 시안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자, 1급 보안시설로서 엄격한 법령 준수가 필요한 대통령 관저를 법령과 규정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취향대로 공사하기 위해 자신과 밀접한 인테리어업체
'21
그램'을 시공업체로 교체하기로 마음먹었다'고 공소장에 적시됐습니다.
앞서 지난달 종합특검은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에 무자격 업체 21그램이 선정되도록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 씨와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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