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스포츠 등 각종 문화생활에서의 암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암표와의 전쟁’을 선언하고 8월 28일 시행된 암표 3법
[25년 플레이오프 당시 17,000원 좌석을 30배 가격인 500,000원에 판매하고 있는 모습]
이 시행령을 근거로 정가의 몇배~몇십배 씩 받던 암표가 줄어들 것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시행 후 5일이 지난 시점 암표 이슈는 과연 나아졌을까?
1천만 관중이 즐기는 문화생활인 야구(KBO)를 통해 알아보자
본인들은 절대 암표 플랫폼이 아니라고 하는 티켓 리셀 플랫폼 'ㅌㅋㅂㅇ'를 시행령 이후 들어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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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 그린석
1매 기준 10,000원인 티켓을 45,000원
에 버젓이 팔고 있는 상태
암표 3법 시행 이전과 달라진 것이 전혀 없는 모습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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