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와 츠네키치.
당시 요코하마 경찰서장.
관동대지진이 일어나고 일본인들이 조선인들을 학살하자
조선 & 중국인 300여명을 경찰서에 넣고 지켜줌.
천여명이 몰려와 내놓으라고 협박하고 의회도 압박했으나
직접 우물물을 마셔보이며 독이 없다는걸 증명하며 한명도 넘겨주지않을거라 선포함.
이후 배를 확보해 사람들을 배로 옮겨 대피시켰음
1년후 조선인들이 감사장 보내왔으며
1953년 절에 감사비도 세워짐.
ずっと後の1995年に大川常吉署長のお孫さんが韓国に招待された時の言葉も知ってほしい。
招待式典に集まった韓国市民の前での、孫の豊さんの言葉「このような歓迎にお礼の言葉もありません。しかし、祖父がしたことはそんなに褒められることなのでしょうか」
(続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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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温泉ペンギン (@pen_pen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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