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가스중독 남녀 눈앞에 두고 “자는 줄” 철수....ㄷㄷㄷ
1. 퇴실 시간이 지나도 인터폰 받지 않아 112 접수
2. 경찰이 문따고 들어가보니 누워있어 철수
3. 다음날 다시 모텔 주인 신고함
4. 투숙객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중태
인터폰 소리도 못듣고 문따고 들어가도 모를정도였는데
잠을 자고 있다 판단해 철수....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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