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개 커뮤니티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클리앙, 뽐뿌. 가장 먼저 클리앙에 올라왔습니다 (09-04).
다들 페이블 5.1 써보셨습니까? 아직 이 친구의 토큰이 비싸다는 데 감사할 뿐입니다. 하지만 이 우위는 길어야 6개월이겠지요.
디자인 등 외주업체부터 하나 둘 씩 잘려나가는데 그 다음은 내부 직원들이겠지요. 저를 포함한 많은 직원들이 대학부터 긴 시간 축적한 지식과 경험 우위는 이미 사라진 듯합니다.
살아남는 것은 의사결정하는 최상층 정도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