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남이 또 남자아이를 보고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다가 체포되었다는 소식임
부동의 외설 혐의로 체포된 것은 학원 강사 소메야 유미토(26)
소메야 유미토는 지난달 일본 요코하마시 호도가야구의 학원에서 자신이 가르치던 남학생(14세, 중2)의 하반신을 만지는 등 음란란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음
경찰에 따르면 소메야는 해당 학원 교사 실장을 담당 중이었으며
공부를 가르치던 중 남학생의 몸을 만진 것으로 알려짐
이렇게 대담한 범행이 가능했던 건 당시 여름방학으로 자습중이던 남학생과 단 둘이 있는 타이밍을 노려 접근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됨
이 사건은 남자중학생과 부모가 경찰에 신고하며 발각됨
소메야는 범행 사실을 인정했으며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중고생 정도의 남자아이에게 성적인 흥미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취지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