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승원 음주운전 자료, 총선 때 검증위 안 냈다"
김승원 후보자가 과거 변호사 시절 음주운전으로 벌금 70만 원을 선고받은 사실도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판결 기록을 포함한 관련 자료가 지난 22대 총선 당시 민주당 공천 심사 과정에선 제출되지 않았던 걸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86269?sid=102
음주운전 기록 누락도 실무진의 착오로 해명하시는데, 장관직이 아니라 국회의원 배지부터 반납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