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가 많았던 여수 세계섬박람회가
지난 주말 막을 올렸습니다.
예산 700억 원을 들여 준비했다는데,
막상 관람객들 반응은 냉담합니다.
대회 3개월 전까지 우려가 컸습니다.
그동안 잘 준비했을까요.
다섯 달 전 허허벌판이던 이곳에 시민들이
몰리고 피라미드가 들어섰습니다.
예산 700억 원을 들여 개막한 여수 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인데요.
이곳에 전 세계 30개국 손님들이 몰리게 됩니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 봤습니다.
팸플릿을 보니 주제섬,
그러니까 이 피라미드가 가장 메인 전시관인데요.
여기부터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이 나무는 섬의 생명력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관람객들, 고개를 갸웃합니다.
나머지 전시관도 둘러봤습니다.
여기는 미래관입니다.
여기 보시면 미래형 항공 모빌리티 터미널인
버티포트 설명이 돼 있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