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9956&cp=nv
지난 7월부터 ‘집주인 대출’ 또는 ‘셀러 파이낸싱’ 방식의 매물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일부 지역 고가 매물에 집중되던 게 현재 수도권 곳곳 중저가 매물로까지 확산됐다.
부동산 플랫폼 콕집이 7일 국민일보 의뢰로 지난 6월 16일부터 이날까지 전국 아파트·오피스텔 매매광고 설명 문구를 전수 분석한 결과 매도인이 매수인에게 자금을 빌려주겠다고 명시한 광고는 이재명 대통령 자택 매도 방식이 보도되기 시작한 7월 20일 하루 뒤인 7월 21일 하루 4건이던 게 이날 기준 261건이 됐다. 같은 단지·면적·호가의 중복 광고를 제거해도 현 매물은 151개로 추산된다. 이 대통령 집 매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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