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까지 간다"…청와대, 각종 의혹에도 김승원-용혜인 정면돌파
청와대가 김승원·용혜인 두 장관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적격 논란이 불거지고 있지만 청문회까지는 가겠다는 정면돌파를 선택한 겁니다. 첫 소식, 선한빛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승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67977?sid=100
청와대가 김승원·용혜인 두 장관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적격 논란이 불거지고 있지만 청문회까지는 가겠다는 정면돌파를 선택한 겁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인사청문 제도 자체가 국민적 검증 과정"이라며 "인사위원장의 책임 아래 인사시스템을 거쳐 지명된 후보이므로 인사청문회를 거치는 것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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