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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법조인 되어 계속 싸울 것”
https://v.daum.net/v/20260909070437828
[단독] 돌려차기 피해자 "내 돈 1800만원 썼다"…또 '분통' [불신 청구서]
'불신 청구서'는 10월 2일 형사소송법 개정법률 시행을 한 달 앞두고 달라질 사법 환경의 사회적 비용을 짚어본다. 개정법 시행으로 보완수사권을 지닌 검사를 통해 미진한 수사를 걸러내던 장치가 사라지는 만큼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같은 국가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국민 개개인의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대가로 어떻게 되돌아오고 있는지 추적한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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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도우파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