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핫게 뜬 커플 사연
좀 더 자세히 내용 알면 더 빡치고, 뒷 부분은 더 심각해서 가져와 봄
사귄지는 2년 좀 안 됐고 동업한지는 만 1년 된 32살 동갑내기 커플
(지역 맛집 바이럴을 주로 하는 회사인 듯)
원래 여자가 이쪽 업계에서 8년 일하고 나와서 창업한 회사고 마케팅 실무를 다함
대표인 남친은 광고주들을 컨택하는 영업 부분을 맡아서 하고 있음
여자는 본인 없으면 회사가 안 굴러간다고 하는데
남자는 여자의 공을 인정 안하고 자기가 다 이룬 거라고 함
남자는 본인이 대표고 여친은 자기 아랫 사람이니까
본인이 시키는 대로 무조건 해야 된다고 생각함
본인의 말이 100% 맞다고 자신하는 남자
코인으로 여친 돈 포함해서 수 천을 날렸으나 그건 개인적인 실수고
사업적으로는 본인이 다 옳다고 함
대표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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