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색·구호서 '재건'으로 전환..."마지막까지 총력 대응" | YTN
네팔 당국이 대홍수 참사에 대한 대응을 수색·구호에서 재건·복구 단계로 전환하면서 한국인 실종자를 찾는 우리 구호대의 수색활동도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네팔 당국은 현지시간 8일을 기점으로 대홍수와 관련한 대응 기조를 '수색·구호'에서 '재건·복구'로 전환하고, 실종자 수색을 위해 투입해 온 네팔군 병력과 헬기의 상당수를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260909135441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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