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개 커뮤니티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인스티즈, 뽐뿌. 가장 먼저 뽐뿌에 올라왔습니다 (09-10).
앵커
170만 부가 팔린 책 언어의 온도>를 쓴 유명 작가 이기주 씨가, 재작년 발간한 책을 사재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과거 인연이 있던 출판사 대표에게 돈을 주고, 전국 서점을 돌며 1,600여 권을 사들이도록 했다는 혐의인데요.
이재인 기자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50743_3700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