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기적을 전파하기위해 케냐로 봉사간 박위
현장 도착
사람들 표정 : (왜 우리가 봉사하고 있지?)
쇼핑백을 들고 내리는 송지은 (중요)
목적지로 가는 길
박위 : 조금만 천천히 가주세요..!
(이 시발년 왜 이렇게 빨리밀어 KTX당하고 싶나..)
실제 그 이후 고로시하는듯한 자막까지 추기
하지만 그 옆엔
쇼핑백과 가방을 든 송지은이 있었다.
송지은 : 목사님 조심하세요!
그럼 게이가 밀면 되지않노?
결국 성공적으로 남의 봉사를 받으며 목적지에 도착한다
댓글 반응은
여론이 딱히 좋진 않은 모양이다
오늘의 교훈 : 호의가 계속되면 박위가 된다
끝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