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상당히 빡치는 영화 엔딩
영화 파고
부자집 딸래미와 결혼해 놓고 돈이 없어서
납치 자작극을 벌여 장인에게 돈 뜯어 낼려는 인간과
뇌에 돌 굴러가는 소리만 들리는 범죄자가 만나서
서로서로 인생 개 꼬이는 실화를 다룬 영화라고 하나...
사실 개뻥이다
영화 맨 마지막 크레딧에 구라임 ㅎㅎ 하고 끝남
망할 코엔 형제놈들
참고로 영화 장면 중 엄청난 돈을 설원 한복판에서 숨기는 장면이 있는데
그거에 낚여서 미네소타주에서 돈 찾다 얼어죽은 여성도 있다
이 또한 트루 스토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