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판결로 남아있는 광고 계약 소송도 승소할 확률이 큼
배우 김수현 측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가 제기한 5억 7,000만 원대 광고 계약금 반환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재판부는 계약 해지 사유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미도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수현, 스위스 시계 브랜드와 소송전 낌"5억대 승소"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수현 측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와 벌인 5억7000만원대 광고계약금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11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미도 측은 최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낸 광고계약금 반환 소송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김수현 측의 승소가 확정됐다.앞서 법원은 지난달 27일 미도가 골드메달리스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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