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김가연이 고소를 시작하게 된 계기
김가연 씨는 임요환과의 약혼 및 결혼 얘기가 나왔을 때는
자신에 대한 욕은 그냥 웃고 넘기거나 화가 나더라도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당시 중학생의 나이였던 장녀인 임서령 양에 대한 임에 담지도 못할
막말과 악담서 욕들을 보고나서는 고소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온갖 커뮤니티들을 이잡듯 뒤지고 다니면서 가족에 대한 입에 담지 못할
온갖 악담과 막말성 욕을 하는 사람들의 글을 하나하나 캡쳐했고,
그렇게 하고나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게 고소를 시작하게 된 것이 고소의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이게 김가연 씨가 고소의 여왕이라고 불리게 된 것의 시작점이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