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65989
"배달 기사 의심했는데"…새벽마다 사라진 계란, 범인은 할머니였다[영상]
가게에서 사용하기 위해 매일 새벽 배달받고 있던 계란이 계속 한판씩 사라져 의아해하던 업주가 우연히 본 CCTV에서 한 할머니가 계란을 훔쳐 가는 모습을 발견하고 분통을 터뜨렸다. 11일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