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직접 자신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개혁의 길을 가고있다고 하고
자칭 친명, 뉴이재명 지지자들도 대통령은 달라진게 없다고 하니 묻습니다.
이혜훈 이병태 이석연 김용남 인요한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
이 사람들은 뭡니까?
제대로된 길을 가고 있는거 맞습니까?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이 이재명 대통령 검찰개혁 공약에 부합하는 사람이 맞습니까?
어설픈 포용과 화합을 시도하면서 설상가상 당내 분열을 조장해놓고 누가 선동을 한다는 겁니까?
지금 이재명 비판하는 민주진영 지지자들은 과거 이재명이 말한 그 "참극"이 올까봐 비판하는 겁니다.
트위터에 현실인식 떨어지는 헛소리 앓는소리 그만하고 지난 1년 되돌아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