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尹정부서 좌천…특정인 측근 아니었다"
"과거 보완수사 필요성 주장, 검찰 아닌 피해자 위한 일" 황재하 최윤선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청장 후보자가 검찰 재직 때 윤석열 정부에서 좌천됐다며 '친윤'이라는 지적에 정면 반박했다. 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09581?sid=102
윤석열도 수사기소 분리해야한다고
검찰개혁의 선봉장이 되어서 검찰총장이 됐었지ㅋㅋ
피해자 코스프레 또나왔쥬?
그 사람이 걸어온 길을 보고 판단해야지.
윤석열 징계하지 말라며 연판장 서명하고
김학의 사건 수사지휘하고
한동훈관련 정진웅검사의 무리한 기소 등
윤석열 패거리들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이제와서 선긋고 검찰개혁에 앞장선다?
이거 믿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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