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개 커뮤니티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더쿠, 보배드림. 가장 먼저 더쿠에 올라왔습니다 (09-14).
나도 한쪽부모 독박간병 오래해서 공감하는데
간병 안하는/안해본 형제는 그 힘듦을 절대 이해못해...
저런 하소연 할 때 형제들이 말이라도
그동안 힘들었구나 좀 더 신경쓸게 이렇게 해줘야 맞지
그리고 글쓴이분도 죄책감에 너무 오래
아버지 붙들고 있지 않길 바람..
병원 보내고 자주 찾아뵙고 가끔 외출외박해서
집에서 하루 이틀 보내고 이러는게 맞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