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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채널A, 김지용, 중수청장>
1.
2020년 7월 29일 당시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이던 정진웅은 이른바 '채널A 사건' 수사의 일환으로 당시 이 사건 피의자였던 한동훈의 휴대폰에 대한 압수수색영장 집행을 위하여 한동훈이 근무하고 있던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을 찾아갔다.
여기서 그 유명한 독직폭행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의 전말은 뉴스타파의 아래 보도 링크 참조
https://www.newstapa.org/article/ha2Li
2.
정진웅 검사의 주장에 의하면, 한동훈이 휴대전화에 무엇인가를 입력하려고 했고, 증거인멸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이를 막기 위해 휴대전화를 확보하려고 했을 뿐,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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