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본인 말고는 아무도 못부르는 노래
초초초대박을 쳤던
'이태원 클라스'
유명한 삽입곡중 하나인
'돌덩이'
무려 가수가 국카스텐의
하현우임
이 노래가 개 ㅈㄹ맞은게
고음 저음 다 있는데 널뛰기를 함
저음에서는 너무 축 쳐져서도 안되고
너무 부드럽게 가도 별로임
왜냐면 돌덩이 이 노래 자체가
열정과 에너지를 담고 있거든
즉 고음에서도 힘을 담고 있어야 함
그럼 고음은 좀 낫냐?
고음 파트 난이도도 ㅈㄹ 맞음
쭈욱 이어지는 고음이 아니라
위 아래로 널뛰기를 함
호흡이 끊기지 않고 성량으로
쭈우우우욱 밀어내면서
이 노래의 맛을 살려야 함
수많은 고수들이 도전했지만
아직도 하현우 본인만큼
잘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 노래
이걸 라이브로 즉석으로도
음원과 똑같이 부러는 하현우
팬들은 맨날
"또 지만 부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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