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국 언론에도 소개됐던 일본인이 있음
자칭 Nature Sleep 수면 연구가
호리 다이스케 (1983년생)
2024년에 그의 기사는 우리나라 언론에
크게 보도되었는데, 매일 30분만 잔다는 사람으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의사들은 이런 그의 주장이
근거 없고 위험하다고 하는 내용이었음
당시 보도에 따르면 호리 다이스케를
방송에서 3일 동안 따라다니면서 관찰했으나
26분만 자고도 활동했다고도 하고
본인이 만든 단시간 수면 훈련을
2100명 이상이 수료했다고도 함
'네이처 슬립 연구가' '쇼트 슬리퍼'로 활동해 왔지만
그가 처음부터 이렇게 짧게 자는 건 아니었음
호리 다이스케는 젊은 시절
하루 8시간 이상을 자는 '롱 슬리퍼'였음.
하지만 하루 일과에서 잠에 쓰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항상 부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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