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영국의 남부끝쪽에서 거대한 배유적을 발견함
그리고 거기서 유물들이 발견되었는데
매우 아름답고 정교한 유물들이였음
처음에 나오는 저 투구를 영국인들이 정말 자랑스럽게 여긴다고함
이 유물들을 탄소연대측정해보니 600년대쯤 유물이고 왕의 생전 사용품들로 추정함
유물을 모아 상상해본 생전 왕의 모습
상상으로 구현해본 왕의 마지막 모습
무덤도 꽤 잘만들고 유물도 좋은걸 많이넣어놨는데 안타깝게도 사전조사를 안했는지
땅이 산성토양이라 유골은 흔적도 안남고 녹아서 사라졌다함
유골도없고 그를 특정할 자료는없지만 지리적으로 추정해본다면
무덤이 위치한곳은 영국 고대7왕국 국가중 하나였던 동앵글리아 지역임
그리고 620년쯤에 사망한것으로 전해지는 동앵글리아의 왕 '레드왈드'를 가장 유력한 주인으로 추정중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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