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많은 이들이 미스터 사탄 재평가했을 장면
부우로 인한 소요사태 이용해서 민간인들
사살하고 다닌 쓰레기 무장강도 2인조가
부우가 구해준 강아지도 총으로 쏴 다치게 한 것에
분노해서 강도들 두들겨 팬거.
사탄도 인간 기준으로 나름 실력있는 격투가라 해도
총든 무장괴한한테 덤비기 쉽지 않은 일인데
그럼에도 나섰다는 게 대단..
애당초 부우 처치하려 접근한거도
억지로 떠밀린게 아니라 본인도 공적을 세우고
싶단 마음도 있었지만 마음 한켠에 용기와
타인을 지키려는 마음이 있어 스스로
나선 듯한 묘사였고...
이 이후로도 보면 사탄이 강아지
잘 챙겨줌... 개심한 부우의 분노에서 갈라져 나온
악한 부우한테 부우 싸우다 먹히고 슈퍼 부우 되서
사탄 죽이려고 달려들때 사탄은 강아지부터 몸으로
감싸고 피콜로 일행한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