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2.5mg 한 달분 기준으로, 일본은 약 5만 원, 한국은 28만~33만 원입니다.
여섯 배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같은 회사, 같은 공장에서 나온 똑같은 약입니다.
공항에서 마운자로, 위고비 반입 금지 당했다는 얘기 들어보셨을 겁니다.
해외 우편 뿐만 아니고 비행기에서 수하물, 핸드캐리로 가져오는 것 까지 전부 압류당합니다.
심지어
국내에서 처방받고, 국내에서 구매한 마운자로
를 해외여행에 가져갔다가 다시 들고와도 압류당합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본인 쓰려고 가져온 것도 똑같이 뺏깁니다.
관세청 고시는 개인 자가사용 목적 의약품 반입을 6병(또는 3개월 복용량)까지 원칙적으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약사법에서 금지하는 건
'판매'와 '업으로서의 수입'
입니다.
개인이 본인 치료용으로 사오는 행위를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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