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청문회할때 뭐하나 제대로 한게 있나요?
준비라도 잘해오든가요?
법안 만들때 문제점 해결방안 미리 생각해두던가요? 개혁이라면서 상대가 들거나온 반례에 말한마디 못하지요?
앞에서 대의를 말하고 뒤로는 딴짓을 하죠? 지방분권 좀 그만 두라는데도 끝없이 주장하면서 다들 집은 서울에 구하죠?
민주가 어떠니 절차가 어떠니 따지다가 공천권 걸리니 막나가죠?
늘 야당상대로는 점잖은척 당내 경쟁자 상대로는 막말을 쏟죠?
과학기술이니 경제니 말만하고 제대로 성과가 없죠? 증증가 변동성에 망가져도 증안펀드든 뭐든 액션도 없죠?
임대를 짓고싶으면 돈을 쓰면되는데, 예산없이 손목 비틀기로 임대를 빼앗아서 만들죠?
세수가 남아도 증세에 미쳤죠? 돈이 남으니까 현금 뿌리는 무상 시리즈로 도배하죠? 공기업 부채문제 안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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