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후보중에 가장 부적합한 인물이었다는
김지용
윤석열 한동훈 김지용
한동훈과 더 친밀한 인물이라던데
한동훈이 법무부장관 사퇴할 때 본인도 검사 사직했더만요.
한동훈
핸드폰 비밀번호도 눈 감아주고
고발사주도 눈 감아주고
저렇게 철저한 파벌에 줄댄 검찰주의자를 왜???
어떻게든 검찰에
수사권 쬐~~끔이라도 남길려고 하는 것도 그렇고
굳이 저런 인물을
프랑스 순방 가서까지 결정할 정도로
초대 중수청장에 꼭 앉힐려는 것도 그렇고
이재명은 이해 안 가는 행동이 너무 많아요.
속내가 뭘까요. 도대체;;
왜 저런 인물이 필요한 거에요?
2년동안 마음대로 해임도 못 시키는 자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