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따위가 뭐라고
검찰개혁 자체의 판을 뒤집어도 아직까지 멀쩡한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트리거는 아주 사소한것에서 촉발되죠
1차 세계대전으로 2000만명 이상이 죽었죠
황태자를 죽였다고 유럽 전체가 전쟁의 소용돌이속에 빠졌어요
이재명이 기자회견전에 하든 후에 하든 김지용을 임명하는 순간
그 좋아하는 진정성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거예요
김지용의 중수청장 임명 여부가
이재명의 진정성을 판가름하는 마지막 분수령이 될거예요
이후 어떤 말을 하든 어떤 행동을 하든 다 소용이 없을 겁니다
남은 4년 서로 각자의 길을 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