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노조 부위원장, 위원장 수사 의뢰…조합비 카드혜택 등 의혹 제기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의 최승호 위원장이 조합비 집행 과정에서 각종 비위 의혹이 제기돼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송이 초기업노조 부위원장은 16일 '최승호 위원장 조합비 집행 의혹' 보도자료를 통해 관련 내용을 공개하며 수사를 의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장인 업체 계약, 리조트 회
https://v.daum.net/v/20260917071351527
캬...아주 가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