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메이플스토리를 애정을 가지고 오랜 시간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최근 진행되는 챌린저스 월드와 하이퍼 버닝을 비롯한 다양한 육성 지원 이벤트 덕분에 많은 유저들이 부캐릭 육성과 유니온 성장에 큰 탄력을 받고 있으며, 저 또한 매 시즌 흥미롭게 지켜보며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니온 8000~1만 이상을 달성했거나 장기간 플레이해 온 유저의 입장에서 매번 버닝/챌린저스 시즌마다 겪게 되는 깊은 고민과 아쉬움이 있어 개선을 건의드리고자 합니다.
1. 건의 배경: "키우던 캐릭터를 삭제해야만 하는 부조리함"
과거 엔젤릭버스터 리마스터, 극한돌파, 신규 직업 출시 이벤트 등 당시의 이벤트 호흡에 맞춰 220~250레벨 구간까지 정성껏 육성해 둔 캐릭터들이 본서버에 많이 남아있습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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