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손님 안 받습니다” 성수동 카페 ‘노차이나존’ 논란…‘영업 자유 vs 차별’ 시끌
서울 성수동의 한 카페가 ‘중국인 손님을 받지 않는다’는 방침을 내걸었다가 철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인권위 “차별 진정 접수”…업주 만나 공지 삭제 요청 국가인권위원회는 최근 서울 성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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