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더 깨끗해졌어요~! 이때는 꼬질쓰하네요
안녕하세옹🐱 룽지를 소개합니다!
룽지는 8월 28일에 아파트 주차장에서 엄마를 찾으며 깽깽 울고 있었는데, 3일간 지켜보아도 엄마가 나타나지 않아서 냅다 냥줍했어요
다음날 큰 비 예보가 있어서 걱정됐거든요
처음에 설사를 줄줄 해서 병원에 데려갔는데 다행히도 파보장염은 아니었어요!
지금은 설사 다 잡히고 맛동산 감자 잘 생산한답니다
누나 품에서 잠든 룽지
지금은 엄청 깨끗해졌고 밥도 물도 잘 먹어요~!!!
완전 활발하고 깨발랄한 아깽이랍니다ㅎㅎ
누나 품을 가장 좋아해서 안아주면 잠들어버리는 귀여운 고영...❤️
룽지 너무 귀엽지 않나요ㅠㅠ
룽지를 원하시면 어디든 데려다 드릴게요!
저희가 가진 건 없지만 다 드립니다..
*화장실 모래 리터제로휴지통 조그만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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