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언급된다
어제 밤에 제보 메일 왔다
20일 전북 진안에서 일어난 일이다
많은 트로트 가수가 참여했고
첫번째 출연자는 2009년생 김다현이다
20분간 5곡을 불렀고 떠났다
공연 후 가족과 함께 공연 모니터링을 위해
유튜브 공연을 보는데
뒷좌석에서 깜짝 놀라는
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어머니가 운전을 하면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면서 당황을 인지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버지는 청학동 훈장님이다
현장에서 웃음소리가 일부 들렸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도 농담이라고 생각했을거다
아버지의 말에 의하면
첫 순서였고 도로가 막히다보니
차에서 대기하다가 바로 무대 올랐다
공연 끝나고 바로 다음 행사장으로 갔다고 한다
축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김다현씨가 퇴장한 곳과
심수봉씨가 입장한 곳은
이동 동선이 전혀 다르고
서로 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