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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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 비무장지대에서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해 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 당일 오전, 북한군 병력이 동부전선 군사분계선을 한때 넘었다 돌아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MBC
취재 결과 북한군 병력은 그제 낮 비무장지대 폭발 사고가 발생하기 이전, 동부전선에서 군사분계선을 넘어왔으며 우리 군은 즉각 작전수행 절차에 따라 대응했습니다.
다만 이번 폭발 사고 지역이자 북한군의 지뢰매설 의심 지대인 서부전선에서는 군사분계선을 넘어오지 않았고, 별다른 특이동향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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