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찾은 중국 여행업계"..대전 관광상품 '눈독'
성심당은 이미 주말어 최대 7시간 대기 사례가 나올 정도로 사람이 몰리는 곳
그런데 앞으로 중국 단체관광객들까지 성심당을 주요 관광코스로 찾게 된다면 '빵 하나 사려고 몇 시간 기다리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 대전의 대표 관광명소가 된 성심당
이제 중국 여행사들까지 눈독 들이면서 '성심당 웨이팅 지옥'이 더 심해지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인들 새치기부터 빵 한입씩 베어물기 줄서서 담배피며 침뱉고 난리 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