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입갤
지방은 버스 밖에 답이 없는데 배차간격도 길어서 너무 이르게 오거나 아니면 아주 빠듯하게 오거나 밖에 선택지가 없어서 슬픔
보니까 대한항공 체크인 카운터는 5시에 열고, 프리미엄 체크인 카운터는 5시 반에 열던데 왜 같이 열지 않고 따로?
출국장 위치 알림 진짜 크네
1시간을 죽치고 나서 체크인
예약 할 때는 기본 등급이였는데 중간에 갑자기 모닝캄 되서 그런가 티켓에 스카이팀 엘리트라는 글씨가 매우 낯설게 느껴진다
라운지 지도
여기저기에 스마트 패스 사용하라고 써 있길래 스마트 패스 설치하고 등록까지 다 했음
그런데 오전이라 보안심사에 사람이 미어터지니 스마트 패스의 의미가 없었음
면세구역 입갤
마지막으로 온 게 2년 반 전인데 공사가 다 끝나서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좀 신기함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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